가나가와현 국민건강보험료 순위|33개 지자체 비교

최근 73명 방문
이 글은 일본어 원문 기사의 한국어 번역입니다. 제도와 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며, 일본어판과 공식 자료가 우선합니다. 개별 사안은 세무서나 세리사(일본의 세무사)에게 상담하세요.

국민건강보험료는 같은 가나가와현 안에서도 사는 지자체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같은 40세 1인 가구·급여 연 수입 400만 엔이라도 秦野市는 연 약 422,274엔, 中井町는 연 약 294,929엔 — 차이는 연 약 127,345엔입니다. 가나가와현이 공표하는 레이와 8년도(2026년도)의 지자체별 요율로 전체 33개 지자체를 동일 조건으로 계산해 순위와 시뮬레이터로 만들었습니다.현민 3명 중 1명이 사는 요코하마시는 33개 지자체 중 27위(연 약 401,449엔)로 아래에서 7번째로 비싼 수준입니다.

보험료의 구조 — 지자체마다 무엇이 다른가

레이와 8년도부터 네 번째 층인 아동·육아 지원금분이 추가됐습니다. 균등할은 18세 이상 가입자에게만 부과되며, 18세 미만 자녀 몫은 전액 경감됩니다.

가나가와현의 특징은 '평등할'을 채택한 지자체가 많다는 점입니다. 33개 중 30개가 세대당 정액을 부과하고 있어 1인 가구일수록 1인당 부담이 무거워지는 구조입니다.

국민건강보험료 시뮬레이터 — 33개 지자체 일괄 계산

연령·수입·가족 구성을 입력하면 선택한 지자체의 보험료 개산과 전체 33개 지자체의 순위를 동시에 계산합니다.

연간 보험료――
33중 순위―싼 순
가장 싼 지자체와의 차이――

순위지자체연간 보험료(개산)월 환산

※ 개산입니다. 소득할은 "전년 총소득금액 등 - 기초공제 43만 엔"에 요율을 곱해 계산했고, 균등할·평등할에는 법정 경감(7할·5할·2할)과 미취학 아동 균등할 절반을 반영했습니다. 지자체 독자 감면, 월할·단수 처리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반드시 거주하는 지자체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순위: 40세 1인 가구·급여 연 수입 400만 엔 모델 케이스

비교의 잣대로 40세 1인 가구·급여 연 수입 400만 엔(급여소득 276만 엔)의 연간 보험료를 전체 33개 지자체에서 계산한 결과입니다.

순위지자체연간 보험료(개산)월 환산
1中井町294,929엔약 24,577엔
2清川村307,523엔약 25,627엔
3箱根町327,126엔약 27,260엔
4大井町331,205엔약 27,600엔
5葉山町331,345엔약 27,612엔
6真鶴町338,964엔약 28,247엔
7厚木市345,094엔약 28,758엔
8綾瀬市349,447엔약 29,121엔
9寒川町357,533엔약 29,794엔
10海老名市358,287엔약 29,857엔
11開成町358,962엔약 29,914엔
12愛川町362,197엔약 30,183엔
13伊勢原市363,461엔약 30,288엔
14逗子市365,248엔약 30,437엔
15相模原市368,289엔약 30,691엔
16大磯町372,710엔약 31,059엔
17松田町374,084엔약 31,174엔
18二宮町376,422엔약 31,368엔
19茅ヶ崎市378,057엔약 31,505엔
20湯河原町382,270엔약 31,856엔
21藤沢市384,197엔약 32,016엔
22小田原市386,990엔약 32,249엔
23三浦市392,054엔약 32,671엔
24座間市392,160엔약 32,680엔
25鎌倉市396,570엔약 33,048엔
26南足柄市401,446엔약 33,454엔
27横浜市401,449엔약 33,454엔
28川崎市405,599엔약 33,800엔
29山北町410,297엔약 34,191엔
30横須賀市412,812엔약 34,401엔
31大和市413,403엔약 34,450엔
32平塚市415,459엔약 34,622엔
33秦野市422,274엔약 35,190엔

왜 같은 현 안에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가

  1. 일반회계로부터의 독자 전입(세금에 의한 보전) 규모 — 보험료를 억제하기 위해 지자체가 독자적으로 전입하며, 그 규모가 다르다
  2. 가입자의 소득 수준·연령 구성·의료비 수준 — 고령자가 많고 의료비가 높은 지역일수록 필요액이 커진다
  3. 부과 방식의 차이 — 평등할이나 자산할을 채택하는지에 따라 1인 가구·자가 세대의 부담이 달라진다

국가는 지자체별 독자 전입을 해소해 가는 방침을 제시하고 있고, 도도부현 내 보험료 수준의 통일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나가와현도 레이와 8년도 표준보험료율을 공표했으므로 지금 싼 지자체도 단계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아둘 실무 — 이사·퇴직·경감

  • 보험료는 주민표가 있는 지자체에서 월할 계산됩니다. 이사하면 전입한 달부터 새 지자체의 요율이 적용되고, 이전 지자체 몫은 월할로 정산됩니다(전입·전출 신고는 14일 이내). 연중 이사해도 이중 납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 재직 중인 회사원(직장 건강보험)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퇴직해 국민건강보험에 들어가면 갑자기 이 차이에 직면합니다. 퇴직 직후는 전년 소득으로 계산되어 고액이 되기 쉬우므로 임의계속·국민건강보험·가족 피부양 3가지를 반드시 비교하세요.
  • 경감(7할·5할·2할)은 신청이 필요 없지만, 세대 전원의 소득 신고가 전제입니다. 수입이 없어도 주민세 신고를 하지 않으면 경감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보험료만으로 사는 곳을 정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주거비·통근·육아 지원까지 포함해 판단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나가와현에서 국민건강보험료가 가장 싼 지자체는 어디인가요?

40세 1인 가구·급여 연 수입 400만 엔 모델 케이스에서는 中井町의 연 약 294,929엔이 최저, 秦野市의 연 약 422,274엔이 최고로, 차이는 연 약 127,345엔입니다(레이와 8년도(2026년도)의 공표 요율로 시산). 연령·수입·세대 인원에 따라 순위가 바뀌므로 본문 시뮬레이터로 확인하세요.

왜 지자체마다 보험료가 다른가요?

받을 수 있는 급여는 전국 공통이지만, 일반회계로부터의 독자 전입 규모, 가입자의 소득·연령 구성, 의료비 수준, 부과 방식이 지자체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독자 전입은 해소해 가는 방침이므로 지금 싼 지자체도 앞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이사하면 보험료는 언제부터 바뀌나요?

전입한 달부터 새 지자체의 요율로 월할 계산되고, 이전 지자체 몫은 월할로 정산됩니다. 전입·전출 신고는 14일 이내가 원칙이며, 연중 이사해도 이중 납부가 되지 않습니다.

참고 링크(출처)

이 순위는 가나가와현이 공표하는 레이와 8년도(2026년도)의 지자체별 국민건강보험료(세) 요율을 바탕으로 본 사이트가 동일 조건으로 시산한 것입니다. 금액은 모두 개산이며 실제 보험료는 각 지자체가 결정합니다.